매입 사례

실제 거래된 사례를 바탕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서브마리너 데이트 126610LN 매입사례

2026년 8월

서브마리너 데이트 126610LN

1,500만원대

5년 정도 찼던 시계라 충분히 잘 사용했다고 생각해서 정리했어요. 전화로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듣고 방문했는데, 실물 확인 후 금액도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저것 흠 잡으면서 깎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 점이 좋았어요.

데이트저스트 41 매입사례

2026년 6월

데이트저스트 41

1,700만원대

급하게 현금이 필요해서 알아봤는데 당일에 바로 처리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가격만 생각하고 갔다가, 실제 상태와 구성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납득되는 금액에 판매했어요. 입금 확인까지 바로 끝내서 빠른 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이데이트 40 옐로우골드 매입사례

2026년 4월

데이데이트 40 옐로우골드

4,800만원대

금액이 있는 시계라 한 곳 견적만 듣고 결정하긴 어려워서 몇 군데 직접 방문했습니다. 중요한 건 결국 실물 확인 후 실제 지급되는 금액이더라고요. 최종 조건 확인하고 이 정도면 됐다 싶어 거래했고, 입금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GMT-마스터 II 펩시 매입사례

2026년 7월

GMT-마스터 II 펩시

2,300만원대

시계 커뮤니티에서 시세를 계속 보고 있어서, 말도 안 되는 가격이면 그냥 나올 생각이었어요. 첫 견적부터 차이가 크지 않았고 약간 조정해서 최종가를 맞춘 뒤 바로 입금받았습니다.

2026년 7월

오이스터 퍼페추얼 31 핑크 다이얼

1,400만원대

첫 명품시계라 고민 많이 하고 샀는데 막상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팔 때도 아까워서 몇 번 고민했지만, 생각보다 잘 받아서 후회는 없습니다.

스카이드웰러 블루 다이얼 매입사례

2026년 5월

스카이드웰러 블루 다이얼

3,000만원대

예전에는 중요한 자리에 챙겨 차려고 샀는데, 요즘은 그런 시계 자체가 부담스럽더라고요. 상태 좋을 때 정리하는 게 낫겠다 싶어 판매했고, 가격도 적당해서 길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밀가우스 Z-Blue 매입사례

2026년 4월

밀가우스 Z-Blue

800만원대

단종된 모델이라 더 가지고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일단 가격만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생각한 것보다 조건이 좋아서 현장에서 마음을 바꿨습니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116500LN 매입사례

2026년 4월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116500LN

2,600만원대

데이토나는 금액이 있다 보니 전화 견적만 듣고 결정하기가 어려웠어요. 몇 군데 문의하고 두 곳은 직접 방문해서 실물 확인 후 최종 조건을 비교했습니다. 입금까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에어킹 126900 매입사례

2025년 12월

에어킹 126900

800만원대

첫 롤렉스였는데 1년 동안 열 번이나 찼나 싶을 정도로 손이 안 갔어요. 새것이나 다름없어서 파는 게 아깝긴 했지만, 계속 가지고 있는 것도 낭비 같아서 정리했습니다.

씨마스터 다이버 300M 매입사례

2026년 8월

씨마스터 다이버 300M

250만원대

요즘 거의 안 차서 정리했습니다. 개인거래도 생각했지만 사진 찍고 연락받는 게 번거로워서 매입으로 결정했어요. 생각했던 가격에서 크게 차이 나지 않았고, 한 번 방문해서 바로 끝낼 수 있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매입사례

2026년 6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800만원대

다른 시계로 기변하면서 판매했습니다. 대략적인 시세는 알고 간 상태였는데, 터무니없는 금액을 부르는 느낌 없이 적당한 선에서 맞춰주셨어요. 필요한 얘기만 해주는 방식이 개인적으로는 더 편했습니다.

루미노르 마리나 매입사례

2026년 4월

루미노르 마리나

700만원대

취향이 바뀌어서 정리했습니다. 추가 스트랩까지 전부 챙겨가서 현장에서 같이 확인했고, 가격도 생각한 범위 안이어서 미련 없이 판매했습니다.

로열 오크 15500ST 매입사례

2026년 4월

로열 오크 15500ST

7,900만원대

시계 거래를 몇 번 해봐서 대략적인 시세와 감가 포인트는 알고 있었어요. 여러 업체 견적을 비교했고, 처음 부른 금액만 보고 결정하지 않고 실물 확인 후 최종가까지 보고 선택했습니다.

내비타이머 B01 매입사례

2026년 5월

내비타이머 B01

350만원대

아버지가 예전에 차시던 시계를 대신 가져왔습니다. 연식이 좀 있어서 얼마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괜찮았고, 아버지도 금액 듣고 만족하셨습니다.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움 매입사례

2026년 7월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움

500만원대

선물받고 몇 번 착용했는데 저한테는 잘 안 어울려서 판매했어요. 처음 시계를 팔아보는 거라 긴장했는데, 상태 확인하고 금액 듣고 괜찮아서 바로 진행했습니다.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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